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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관광지

  • 용두암 龍頭岩
  •  2001년 3월 7일 제주도기념물 제57호로 지정되었다. 제주시 용담동 해안에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용두암이라 한다.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나 되며, 제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 이다.
  •  화산폭발로 용암이 굳어져 형성된 화산석으로 50 ~ 60만년 전의 용암류로 구성된 층으로 추정되는데, 암석이 모두 붉은 색의 현무암질로 이루어져 있다.
  •  용두암은 용암이 위로 뿜어 올라가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관찰되어 지질학적으로 연구 가치가 있다. 용두암은 옛날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혀 그 자리에서 굳어져 바위가 되었다는 등의 전설이 전해진다.
  • 용담해안도로 龍潭海岸道路
  •  용담동의 유명한 명승지 용두암에서 이호동에 있는 이호 해수욕장까지 이어진다.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자동차로 달리는 동안 파도 소리를 들으며 드넓게 펼쳐진 맑고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.
    특히 해질 무렵 해안도로 주변과 앞바다 일대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.
  • 이호테우해변 梨湖-海邊
  •  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호동에 있는 해수욕장으로, 제주 시내에서 서쪽으로 약 7km 지점에 있어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이다. 백사장 길이는 약 250m, 폭은 120m이며, 검은색을 띄는 모래와 자갈로 덮여 있고, 경사가 완만하며 조수의 차가 심하다. 해수욕장 길목에는 아카시아숲이 우거져 있고, 모래사장 뒤에는 소나무숲이 형성되어있다.
  •  제주도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규모는 그리 큰 편이 아니지만, 시내에서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장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. 특히 밤에는 제주 시내의 야경을 볼 수 있어 밤 정취를 즐기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.
  •  모살치가 유명하여 낚시하는 사람들도 많이 모여든다. 이곳에서는 배를 빌려 낚시를 할 수도 있고 방파제에서 릴낚시도 즐길 수 있다.
  • 도두봉 道頭峯
  •  제주특별자치도 북서부 도루동 해안에 있는 도루동의 대표적인 오름이다. 높이 67m, 둘레 1,090m, 면적 8만 253㎡ 규모이다. 화산재가 굳어져 형성된 응회암과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기생화산으로 정상에 분화구가 없다.
  •  2009년 7월 제주시가 기존의 관광 명소 이외에 제주시 일대의 대표적인 장소 31곳을 선정해 발표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 중 하나이다.
  •  산 정상에 오르면 유람선이 운항되는 도두항, 마을 전경, 앞바다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.
  • 용연다리 龍淵
  •  밤이 되면 산책로를 따라 계속 이어지는 가로등의 운치 있는 불빛, 용연에 걸쳐 있는 구름다리의 휘황찬란한 오색 불빛, 단아한 육각형의 정자를 밝히는 조명!
  •  이 모든 것들이 함께 어우러저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답니다. 낮보다 밤에 더 빛이 나는 용연다리 !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로 안성맞춤입니다.